첫 뮤지컬..



한정된 시간...



어려운 일정...



여러가지 생각이 있었군요...



그런 가운데, 완수한 일



잘 했군요.... 정말로...



컨디션 나빠도, 쉬지 않고




출연하는 것...



너무 힘들었었지요..ㅜ



왔다 갔다 했을 때의 영상 보고,



야윈 모습을 보면, 마음이 아팠다...



지켜보는 일 밖에 할 수 없기 때문에... 우리는...


하지만 금후에 연결되는



소중한 보물이구나... 이 경험은...



또, 하나 계단을 올랐군요..



오트카레사마 合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