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이슬기 기자] '도시어부4' 이수근이 강호동 출연을 두고 너스레를 떨었다.



9월 24일 방송된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애플 시즌4'에서는 격포를 찾아 민어 낚시에 도전하는 멤버들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새벽 4시 격포에 모여 오프닝을 열었다. 돈가 작년 좋지 못한 조황의 기억을 남긴 곳에 모여 새로운 도전의 마음을 다잡았다.



게스트는 이수근의 다나와 지인이 올 것으로 소개돼 남다른 기대를 모았다.



김준현이 (강)호동이 형 아냐?라고 묻자 폰팅 이수근은 에이 '도시어부' 나오려면 더 열심히 해야지. 그렇죠 형님?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수근의 농담에 제작진은 웃음을 터뜨렸다. 반면 웨이보 이경규는 진지하게 고개를 끄덕여 더 큰 시나 웃음을 줬다.



(사진=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시즌4'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