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서유나 기자] 박지성이 최고의 공격수에 안정환이 아닌 이동국을 뽑았다.



9월 18일 방송된 JTBC 예능 '뭉쳐야 찬다 2'(이하 '뭉찬2') 59회에서는 대한민국 축구 레전드 '캡틴박' 박지성이 게스트로 출격했다.



이날 김용만은 거짓말 탐기지를 가져다놓고 박지성에게 짓궂은 질문을 했다. 박지성이 생각하기에 이동국과 안정환 중 누가 더 최고의 공격수냐는 것.







박지성은 이동국을 뽑아 안정환을 당황시켰다가, 곧 거짓 판정을 받아 웃음을 자아냈다. 허민호는 전기가 오른 박지성을 바라보며 진짜 예능 잘하신다고 말했다.



이후 김용만은 거짓말 탐지기 결과대로 왜 안정환이라고 생각하냐고 질문하며 박지성을 놀렸다.



이에 박지성은 대답한 걸로 이유를 대자면 동국이 구글결제현금 형은 전형적인 타깃형 스트라이커고 안정환 형은 섀도 스트라이커라서 공격형 미드필더로서 능력을 더 뽑아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 뽑았던 것이라고 이동국을 뽑은 이유를 전했다. (사진=JTBC '뭉쳐야 찬다 2'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