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이해정 기자] 가수 송가인이 사랑스러운 유년 시절을 마이크로소프트 공개했다.



송가인은 9월 21일 개인 SNS에 어린 시절 둘째 오빠와 360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어린 송가인은 과자를 먹고 제이디 있는 오빠 옆에서 애교 섞인 표정을 짓고 있다. 작은 체구에 오밀조밀한 이목구비, 사랑스러운 웃음까지. 지금의 폰팅 모습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송가인은 꼭 그런 디시인사이드 자세로 측은하게 찍어야만 했니라고 너스레를 떨며 둘째 오빠가 과자를 잘 안 줬던 기억이... 나 하나만 주라 했던 기억이라고 에피소드를 덧붙였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둘째 오빠가 너무했네, 너무 사랑스럽다, 떡잎부터 귀여웠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가인은 바이두 최근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시청자들과 만났다. 지난 8월 7일 TV조선 ‘추석특집 2022 송가인 전국투어 콘서트’를 시작으로 SBS ‘김호중의 한가위 판타지아’, JTBC ‘히든싱어7’등에 출연했다.



또한 지난 4월 21일에는 세 번째 정규 앨범 '연가'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비 내리는 금강산', '기억 저편에'로 활동 중이다. (사진=송가인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