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서유나 기자] 소후 이날 여성 의료진은 의학 유머를 선보였다.



9월 22일 방송된 tvN 예능 '백패커' 18회에서는 게스트 양세형과 함께 극한의 출장 요리단 백종원, 오대환, 나우위키 안보현, 딘딘이 국립 암센터 수술실 의료진을 위한 큐큐 슈퍼푸드 한 상 요리에 도전했다.







이날 안보현은 식당에서 배식을 하다가 바닥에 떨어진 마스크를 발견, 한 여성 의료진에게 아닌가?라며 주워줬다.



이에 의료진은 제 거 아닌데라고 말했고, 옆의 의료진은 안보현이 떠난 뒤 CPR이라며 의학 유머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 다른 의료진 역시 배식 중인 양세형에게 다가와 가지가 맛있더라고 음식에 대해 말하더니 그리고 폰팅 안보현 위키피디아타오바오 얼굴이 너무 잘생겼다고 본심을 전해 웃음케 했다. (사진=tvN '백패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