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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쓰는글은 쿨하게 한글로다가 샤샤샥!
노트북도 생겼고 이제는 일하면서 더더더 편하게 컴퓨터를 한다
올 여름은 아무데도 못가고...
휴가에도 집에서 요양을하고 오마이갓 나도 놀러가고싶다구
그나저나 8월에 마가 껴있는지...
계속 자주 다친다는 느낌이 든다.
이런 생각하면 괜히 작은거에도 연관을 시키게 되는건 알지만 그래도 그런거같아
8월에만 다친게 몇번인지.. 진짜 이렇게 짜잘하게 다치니 그나마 다행 더 주위살피고 다녀야겠어!!
오늘은 아침부터 기분좋게 아는 삼촌이 모닝 아이스아메리카노를
!!!
으흥흥 기분이가 날아가겠구마잉!!!
우씽 저거 내가 만든건데 잘못만들.... 아 그래도 그냥 쓸래 에라이
그나저나... 이노무 비는 왜이렇게 계속 내려대는거야 그만좀 내려주thㅔ요 ㅠ_ㅠ
문득 요즘엔 처음 시작했던 그때 그 나이 17살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더 많이 든다..
돌아가고 싶다고 생각해봐야 생각일 뿐...
그래서 결론은! 지금이 시작이다 생각하고 열심히 하는거!
그래도 밤만되면 땅파는짓은... 참 어쩔수가 없지라잉ㅠ-ㅠ
今日もやっぱり雨が降りました
梅雨は終わったと言うが、台風が来るとですね
今日はうなぎを食べました
ママ
パパ
と一緒に食べました
弟
は約束があるとし...
あ!あまりにも美味しかったです!
瞬く間にラミー
あとは家に帰ってドラマを見て子犬たちをお風呂にしてくれ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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疲れますね
みんなバイバイ
グッドナイト
iPhoneからの投稿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