天気が良くて外遊びに最高の日。
お友達ファミリーとパン屋さんでお昼ご飯の約束をしました。
先にテラスで待っていた子供達はのんびり。
パンを買ってイスに座ろうとしたら
「ママ。この上に座ってね。」
とダウンベストをイスに置かれました。
“紳士的ー!”と、いつかの老人カップルを思い出した。
これで、女子はイチコロになるんですな←表現古い![]()
このまま大きくなってほしいな。
날씨가 좋아서 밖에 놀이 좋은 날.
친구패밀리랑 빵집에서 점심 약속했어요.
먼저 테라스에서는 기다린 애들이 햇빛 아래서 자리에 앉아서 기다렸어요.
사는 빵을 가져 자리에 앉으라고 할때 우리다인이 하는말.
“엄마 이 다운 베스트 위에 앉아요!”라고 갈아 줬어요.
“와오! 신사 같아!”그때 추억 속에 그 어르신 커플을 생각이 났어요.
손수건을 갈아서 여자분을 앉게 해줬던 멋진 어르신.
그때 둘이서 데이트하는 느낌으로 봤어요.
이런 남자에 여자는 설래는거지요.
우리 다인이도 이대로 커지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