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k teck -9ページ目

Park teck

YA!!!!




내 보금자리..그동안 어떻게 견뎠는지 모르겠다..

我的窩.. 那時候不知道經受了多少

혼자서 푸념하고..생각하고..그러다보면...답이 나오겠지?...

我一個人發牢騷.. 思考..那樣子想出了答案

안식처...

安息處

예전이나 지금이나..

不管是以前還是現在

아직은 견딜수 있는 고통..

還可以忍受的痛苦

아직은 이겨 낼수 있는 시련...

還可以戰勝的試煉

또 그렇게 해낼수 있다는 내 믿음...

還有 那樣的我可以作到的信仰

예전에 내가 한 말이었지...

以前我說過這樣的話

그런데...가슴이..아프다...^^;; 지금..난..아무것도 걸치지않고..

可是...心...痛 現在..我..什麼也不想掩飾

벌거벚어진 채로..추운겨울 밖에 있는기분?...

就像 全部脫盡...寒冬中在門外站著的心情...

하나 확실한건..뜨거운 마음과..가슴을 가지고 있다는거...

但是 有一點確定的是 傭有溫暖的心和心胸

이런 내 맘과 가슴을 사랑하다...
愛這樣的我的心和心胸










괜찮아...괜찮아....

沒關係...沒關係

이렇게 볼수 있는 것 만으로도 난...괜찮아...

就算只能這樣看我也沒關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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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年特特把CY給爸爸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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