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보금자리..그동안 어떻게 견뎠는지 모르겠다..
我的窩.. 那時候不知道經受了多少
혼자서 푸념하고..생각하고..그러다보면...답이 나오겠지?...
我一個人發牢騷.. 思考..那樣子想出了答案
안식처...
安息處
예전이나 지금이나..
不管是以前還是現在
아직은 견딜수 있는 고통..
還可以忍受的痛苦
아직은 이겨 낼수 있는 시련...
還可以戰勝的試煉
또 그렇게 해낼수 있다는 내 믿음...
還有 那樣的我可以作到的信仰
예전에 내가 한 말이었지...
以前我說過這樣的話
그런데...가슴이..아프다...^^;; 지금..난..아무것도 걸치지않고..
可是...心...痛 現在..我..什麼也不想掩飾
벌거벚어진 채로..추운겨울 밖에 있는기분?...
就像 全部脫盡...寒冬中在門外站著的心情...
하나 확실한건..뜨거운 마음과..가슴을 가지고 있다는거...
但是 有一點確定的是 傭有溫暖的心和心胸
이런 내 맘과 가슴을 사랑하다...
愛這樣的我的心和心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