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東日本大震災後
防災グッズ 방재 물품
일본에 지진이 올때마다 점점 불안한 마음이 커지는 것 같다
어제10월 21일 오후 2시 경
鳥取地震
여기 나고야에 살고 있는 나에게도
두려움을 느끼게 할만큼의 규모였던 것 같다.
가구가 쓰러지거나 물건이 떨어지는
큰 규모의 지진은 겪어 보지 못했지만
천정에 달려있던 길게 늘어진 조명이 좌우로 흔들리며
맨션건물이 끼이이-끼이이 소리을 내며 움직이는데
天井にヒビが
밖으로 나가 몸을 피해야 하는지
잠깐 주저하게 되는 ..
지진에대한
두려움
불안
걱정은 많은 한편
피난 대책에 대한 지식과 위기 의식이 많이 부족한 것 같다
南海トラフ、東海地震이 30년안에 올 확률70%
내가 살고 있는 맨션도 名古屋港에서 30분 내 거리
津波에 의한 침수 피해를 입는 지역에 속한다는데..
비상식량조차 준비되있지 않은 안이함
전부 한꺼번에 구입하기에는 막막하기에
조금씩 준비해 보기로 결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