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은 "외국이 대한민국의 영토와 해양 주권을 침해한다면 대통령이 침착하게 일어서서 '그런 일이 아니다. 바다 방류를 중단하라' 말해주길 바란다" 말했다. 이어 우리가 꿈꾸는 나라는 아직 실현되지 않았지만,  나라가 과거로 퇴행하는 것을 막아야 하고, 역사적 퇴행과 민주주의 파괴를 막아야 하며, 민주공화국을 향해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국민이 진정한 주권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