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세계적으로 힘든 시국에 여러분들의 행복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첫 글을 씁니다.

 

일본에서 귀국한지 벌써 만으로 4년이 다 되었네요.

 

그 곳에서의 작은 기억들이 모여, 소중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제게 일본은 제 2의 고향.

 

여러분이 계신 그곳에서 언제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술~술 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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