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황혜진 기자] 배우 이장우가 드라마를 촬영하다가 10kg 찐 사연을 고백한다.



이장우는 9월 21일 방송되는 MBC 마이크로소프트 ‘라디오스타’의 ‘난 가끔 갬성을 흘린다…’ 특집에 출연한다.



이장우는 ‘장미빛 연인들’, ‘오자룡이 간다’, ‘오! 360 삼광빌라’ 등 대표작을 남기며 눈도장을 받았다. 특히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 출연, 최고 시청률 49.4%를 기록해 주말드라마계 왕자로 자리매김했다. 최근에는 제이디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 대식가 폰팅 면모를 뽐내며 전현무, 박나래와 더불어 팜유 라인으로 활약 중이다.



이장우는 “음식 디시인사이드 먹을 때 진지하다. 내일 무엇을 먹을까 하루 종일 고민한다”고 말했다.



이장우는 동료 배우들 사이에서 단식 전도사로 활동 중이라고 소개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바이두 그는 “최대 일주일 단식한 적 있다”며 풍부한 다이어트 지식을 자랑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와 함께 이장우는 살 때문에 위험했던 순간이 있었다고 고백해 공개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장우는 ‘라디오스타’에서 드라마 촬영 뒷이야기를 털어놓는다. 특히 그는 드라마를 촬영하면서 10kg 급 증량했다며 비하인드를 전할 예정이다.



(사진=MBC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