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爆ゴールデンボンバーと韓国語がクロスするブログ -17ページ目

金爆ゴールデンボンバーと韓国語がクロスするブログ

ゴールデンボンバーと韓国語が二大好きなものなので
日々書いてたら韓国語のおもしろかったことと金爆への思いが
ミックスしたブログになってきました。
Kpop好きな歌広場淳君のブログの韓訳にも挑戦してます。
골든봄바 우타히로바준의 K-pop에 대한 말을 번역합니다.

틴에이지

오키나와에서 도쿄에 돌아와서, Raphael님들의 해산 콘서트를 보고 왔습니다. 지금 가슴이 메어 말이 나오지 않지만, 멤버 뿐만 아니라 오늘까지 그들의 활동을 함께한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라고 전하고 싶어지는 그런 멋진 라이브이었습니다.

해산은 슬픈 일이지만, 이렇게 따뜻한 기분으로 만들어 주셔서 다시 Raphael라는 밴드를 좋아하게 되서 행복했다고 생각됩니다. 이런 멋진 밴드 분에 짧은 시간만이지만 친해질 수 있었던 것은 평생 소중한 추억이 됩니다.
종연 후 말을 걸어 준 사람이 있었는데 누구냐고 생각했더니 중학생 때 유일한 비주얼계에 대해서 말하던 사람이었어요. "언젠가 함께 콘서트에 갈 수 있는 날이 있으면 좋겠다"나 "그때는 많이 울었다"나, 그리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당시 말했던 "언젠가 가고 싶었던 라이브"가 17년만에 오늘로 실현되었다고 생각하면 서서히 애닯은 기분이 됩니다.
내일은 아침부터 일입니다. Raphael라는 밴드는 해산했지만, 그들의 음악은 평생 그치지 않기 때문에 앞으로도 다시 그들의 노래를 듣고 미래를 향하는 활력을 건네받고 앞으로도 계속 Raphael을 사랑하려고 생각했습니다.
그럼 또 봐요!
우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