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8/07아침이 밝아오는데 난 이제야 잠을 청한다. 불면증같지도 않은 것이 지겹게 나를 따라 다닌다.진실을 찾기위해, 나를 돌아보기 위해, 인생의 낙을 알기 위해..하지만 어느새 형식만이 남아버린..점점 나락으로 빠져들어가면서도 잘될거야 라고 썩어빠진 망상을 하는 이 상황이 너무 아프다. iPhoneからの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