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리포트=김보라 기자] KBS 김보민 아나운서가 그룹 샤이니 온유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보민 아나운서는 최근 진행된 KBS2 '세대공감 토요일' 녹화에서 "요즘 샤이니 온유가 좋다"고 말했다.
이어 "남편(김남일)이 회사로 오기로 한 날, 후배에게 전화가 왔다. 샤이니가 회사 휴게실에 있다고 하더라. 순간 고민이 돼서 남편에게 말했더니 '보고 오라'고 하더라. 하지만 결국 보러가진 못했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김보민은 이날 남편을 내조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털어놨다. 그는 "축구선수 남편을 위해 두 발, 네 발 등 발이 있는 것들은 모두 보양식으로 해줬다"고 밝혀 주변을 놀라게 했다.
한편 김보민은 지난 2005년 초 지인의 소개로 김남일을 만나 햇수로 3년간 교제했고, 2007년 12월 8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아들 김서우 군을 두고 있다.
'세대공감 토요일'은 토요일(29일) 오전 9시 5분 방송된다.
(NAVERより引用)
要は、キムアナウンサーは最近しゃいにのオニュがいい感じ!ってことのようで(´∀`*)
(↑翻訳をかなーりかいつまんでますん)
ちょだしかわかんね(´・_・`)
オニュは相変わらずお姉さま方にモテるねぇ(*´д`*)キムアナウンサーは人妻だから、人妻キラ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