江華島は金浦の隣にある島なんです。

歴史の場として有名なお寺と遺跡がたくさん

あります。

강화도는 김포옆에있는 섬인데요 역사의 고장으로 유명한 절과 유적지가 많습니다.

 

 今日は江華島にとても古くからあるお寺の

伝燈寺に行ってきました。

오늘은 강화도에 있는 아주 오래된 절 전등사에 다녀왔습니다.

 

 

 

 

 

 



このお寺は381年に作られ、今から1637年前

に建てられた古いお寺です。

이절은 381년에 만든 절로 지금부터 1637년전에 세워진 오래된절입니다.

 

仏様のお言葉を燈火のように伝えたという

意味で伝燈寺と言います。

부처님의 말씀을 등불처럼 전하라는 의미로  전등사라고 합니다.

 


 


長い歴史を物語る欅の木です。

오랜역사를 말해주는 느티나무입니다.

 

 

 

 

 

 

 

 

 

お寺の中にある薬師跡です。硬貨を入れて

願い事をするところです。

 절안에 있는 약수터입니다.   동전을 넣고 소원을 빌어보는 곳입니다.

 

 

 

 

 

 澄んだ秋の空と共ににお寺の中には

静けさが感じられて、心が楽になります。

푸른가을하늘과 함께 절안에는 고요함이 느껴지고 마음이 편안해 집니다.

 

 

 

 

 

 

 お寺の中にはお茶処があり、余裕のある

自然の中で美味しいお茶を飲むことが

できます。  

절안에는 찻집이 있어서 여유로운 자연안에서 맛있는 차를 마실 수 있습니다.

 

 

 

 

 


伝燈寺の入場料は大人3,000ウォン

(約300円)、学生2,000ウォン(約200円)

です。

 전등상 입장료는 어른은 3,000원 학생은 2,000원입니다.

 

 

 

 

 

伝燈寺は週末はテンプルステイ(宿坊)を

することができ、1泊2日で来られたら

瞑想もでき、独特な経験をすることが

できます。

전등사는 주말에 템플스테이를 할수 있어서 1박2일로 오시면 명상도 할 수있고 독특한 경험을 하실수 있습니다.

 

 江華島は太陽が沈むところとして、夕暮れ時に

なると、海に太陽が沈んでいく美しい景色を

楽しむことができます。

강화도는 해가 지는곳으로 해질 무렵 가면 바다로 해가 져서 아름다운 경치를 즐길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