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 도 못 보내어려도 아픈 건 똑같아 상을 잘 모른다고 아픈걸 모르진 않아괜찮아 질 거라고 왜 거짓말을 해 이렇게 아픈 가슴이 어떻게 쉽게 낫겠어너 없이 어떻게 살겠어 그래서 난죽어도 못 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