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도 아픈 건 똑같아

상을 잘 모른다고 아픈걸 모르진 않아


괜찮아 질 거라고 왜 거짓말을 해

이렇게 아픈 가슴이 어떻게 쉽게 낫겠어

너 없이 어떻게 살겠어 그래서 난

죽어도 못 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