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어제?), 나쁜 남자 끝났다..
엄마가 저녁늦게 돌아와서, 나쁜 남자를 키는 바람에, 두번째로 보게됬는데,
한번 보면, 한번보다 더 슬프다.
짜증난다. 그리고, 그냥 고통없이 죽었으면.
힘든건 아닐거지? .. 하고 지금 글자를 치면서도, 자신마저 의심적은 표정을 짓는다.
짜증날뿐이다. 그리고 특별이 힘든것도 없는데..
씨발, 짜증난다.
왜 죽지 않을가?
내일엔 왜서 지구에 혜성이라도 떨어지지 않을가?
죽고싶다.. 그냥, 간단하고. 특별한 큰 의미없는.
누구도 말리지 않았으면 하면서도, 아파트우에서 떼여 내릴 자신도 없다.
하고 싶은 일이 많은것 같다. 말하자면, 다 돈 문제이다.
려행이 제일 가고 싶은것 같다. 그리고, 먹는것, 그리고 노는것.
씨발, 짜증은 여전하다.
그리고, 어쩜보면, 교이찌하고 나랑 사이의 다리는 그사람이 안정되 직업이 있는가 없는가에 달
린것 같기도 하다.
별로 할말 없다.
씨발, 꺼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