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도착~ 황태!! 기다리던 황태는 영하20도 이하의 백두산 옆 연변 청... Instagram에서 이 게시물 보기 드디어 도착~ 황태!! 기다리던 황태는 영하20도 이하의 백두산 옆 연변 청정지역 장백산에서 소금을 뿌리고, 말려 쫄깃하다고 한다~ 추운 지역에서 말려서 그런지 탄력있고 식감이 다르다~👍👍👍 . たらも氷点下20度以下の白頭山の隣"延辺"清浄地域長白山で塩を振りかけて、乾いてしこしこする~ . #먹태 #흑룡강성 #長白山 #소금 #塩 #たら . 👉황태たら는 물에 담궈 살짝 뿔물기를 제거하고 냉동고에 보관해 탄력을 유지시켜 준다. 먹기 10분전 꺼낸다. ginzastory(@ginzataem)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9 Sep 20 6:51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