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박수인 트위치 기자] 가수 박보람이 34kg 감량 후 체질이 바뀌었다고 밝혔다.
9월 21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은 ‘다이어트, 어디까지 해봤니’ 특집으로 꾸며져 개그우먼 이수지, 빅마마 이영현, 2AM 이창민, 가수 박보람이 출연했다.
이날 박보람의 통통했던 과거 오피스 사진이 공개되자, 출연진은 귀엽다는 반응을 보였지만 정작 본인은 민망해 했다. 이때보다 몇 kg 11번가 감량했나라는 질문에는 34kg 정도 감량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이후 MC 김용만은 박보람에게 지금 나오는데 폰팅 언니, 오빠들이 너무 말랐다고 안타까워 한다고 했고 이창민은 저희는 뺐다고 해도 풍채가 좀 남아있는데라고 덧붙였다.
박보람은 이제는 쪄야 한다는 말도 많이 듣고 체질이 아예 바뀌었냐는 말도 많이 듣는다. 그런데 (체질이) 바뀐 것 같다. 이제 살이 안 네이트 찌더라고 답했다. (사진=MBC에브리원 엠펨코리아 '대한외국인'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