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여는 피부과, 첫 에스테틱 파트너로 다시 선택된 브랜드 ‘휴옵세스’
한 번 스쳐 지나간 브랜드가 아니라, 실제 현장에서 사용해 본 뒤 기억에 남았던 라인. 이번 이야기는 그런 브랜드를 새 병원의 메인 에스테틱 파트너로 다시 초대한 한 원장님의 선택에서 시작됩니다.
입점 문의의 첫 문장은 이랬습니다.
“예전에 근무하던 병원에서 쓰던 휴옵세스, 이번에 제가 오픈하는 피부과에서도 메인 라인으로 쓰고 싶어요.”
즉, 이번 입점은 단순히 “좋다고 소문난 제품”을 찾아보다가 연결된 것이 아니라, 이미 자신의 손으로 써 본 제품의 결과를 믿고 다시 선택한 케이스입니다.
1. 수많은 제품 중, 왜 다시 떠오른 이름이었을까
원장님은 과거 근무지에서 다양한 에스테틱 라인을 경험해 보셨지만, 시간이 지나도 기억에서 잘 지워지지 않던 제품군이 하나 있었다고 합니다. 바로 휴옵세스(HUE OBSESS)입니다.
- 관리 후 거울을 보며 “오늘은 피부가 훨씬 편안하다”라고 말하던 고객들
- 예민한 피부 타입에서도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었던 사용감
- 시술·관리·홈케어를 하나의 스토리로 설명하기 쉬웠던 프로그램 구성
그래서 새 병원을 준비하면서, 화장품 리스트를 처음부터 새로 뒤지는 대신 “내가 결과를 직접 확인한 브랜드”를 기준으로 선택지를 좁혔고, 자연스럽게 다시 8STAR로 입점 문의가 이어졌습니다.
2. 피부샵에서 다져진 에스테틱 라인이, 피부과에서도 선택받는 이유
휴옵세스는 먼저 피부샵·에스테틱 샵을 중심으로 자리 잡은 브랜드입니다. 현장 피드백을 바탕으로 루틴과 사용법이 계속해서 다듬어져 왔기 때문에, 새로 여는 피부과 입장에서도 바로 적용 가능한 관리 구조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이번 사례처럼, 피부샵에서 이미 검증된 라인을 가져와 병원/클리닉의 시술 구조에 맞게 조정하면, 다음과 같은 장점이 생깁니다.
- 시술 전 피부를 준비하는 ‘프리케어’ 단계가 안정적으로 구성된다.
- 시술 직후 진정·보호에 활용할 수 있는 패턴이 이미 마련되어 있다.
- 집에서 사용할 홈케어까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설명 구조를 만들 수 있다.
3. 8STAR가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이유
8STAR는 휴옵세스를 단순히 “제품만 납품하는 브랜드”로 두고 싶지 않습니다. 이번 신규 피부과 역시, 첫 거래를 방문 교육으로 시작했습니다.
교육 당일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중심으로 하나씩 맞춰갔습니다.
- 병원이 집중하고 싶은 피부 고민(민감, 색소, 탄력 등)
- 주력 시술과 연계할 에스테틱 메뉴 방향
- 원장님이 생각하는 “이 병원만의 강점” 정리
- 제품 도포 순서와 양, 템포 조절
- 민감 반응이 의심될 때 즉시 강도를 낮추는 기준
- 고객에게 설명할 때 쓰기 좋은 한 줄 설명 정리
이렇게 하나씩 정리하고 나면, 휴옵세스는 “카탈로그에 있는 브랜드”가 아니라 “우리 병원 스타일에 맞게 셋업된 에스테틱 파트너”가 됩니다.
4. 지금 이 글이 특히 도움이 될 만한 분들
만약 지금, 아래 중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이번 사례를 꼭 한 번 참고해 보셨으면 합니다.
- 곧 피부샵 창업을 준비하면서 메인 제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