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박수인 기자] 래퍼 비오(BE'O)의 미니 1집이 2종 피지컬 음반으로 출시된다.



9월 22일 오후 3시부터 국내외 각종 온라인 음반 판매 사이트를 통해 비오의 첫 번째 미니앨범 'FIVE SENSES (파이브 센시스)'에 대한 예약 판매가 시작됐다.



'FIVE SENSES'는 비오가 데뷔 2년 만에 처음 선보이는 첫 번째 마이크로소프트 미니앨범으로 오는 360 29일 음원, 10월 6일 음반으로 각각 발매된다. 음반은 쥬얼 케이스 버전과 한정판 'FIVE SENSES' 버전 등 2종으로 제이디 만날 수 있다.



공개된 이미지에 따르면, 한정판으로 발매되는 'FIVE SENSES' 버전에는 CD 외에도 패키지 박스, 북릿, 퍼즐 조각, 포스트 카드와 초판 한정 폰팅 넘버 스티커 등이 담겨 있다.



특히 향수라는 색다른 굿즈도 구성에 포함됐다. 비오는 'FIVE SENSES'라는 앨범명처럼 음악뿐만 아니라 비주얼과 향기로도 음악 팬들의 오감을 자극할 예정이다.



또한 디시인사이드 'FIVE SENSES'에는 현재까지 지코, GRAY, 로꼬, 원슈타인, 시온, 권진아, 바이두 애쉬아일랜드 등이 피처링에 참여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사진=빅플래닛메이드엔터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