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올해 61세인 김청이 비키니 트위치 자태를 자랑했다.



22일 방송된 MBN 오피스 '알약방'에는 배우 11번가 김청과 어머니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김청은 폰팅 몇 년 전에 나 외국가서 수영복이랑 입고 찍은 사진이라며 비키니를 입고 찍은 과거 사진들을 공개했다. 그리곤 내가 지금 네이트 이 몸매를 다시 만들려고 한다. 이때만 해도 다리 근육이 있다. 근데 근육이 다 빠진 거다. 그래서 지금 만들고 있는 중이라고 말했다. 







더불어 김청은 나는 그래도 여자이고 싶다. 내 엠펨코리아 몸이 흐트러지지 않고 싶다면서 항상 비키니를 70대, 80대에도 입고 싶다. 저도 그런 몸매를 항사 유지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사진 = MBN 방송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