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코미디언 이세영(33)이 군살 하나 없는 몸매를 뽐냈다.



이세영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운동을 자주는 못해서 거의 이렇게 1일 1식 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유지가 잘됨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세영의 모습이 담겼다. 이세영은 짧은 크롭 상의에 청바지를 매치, 쏙 들어간 잘록한 허리를 과시했다. 탄탄한 11자 복근 역시 시선을 사로잡는다. 날씬한 이세영의 완벽한 몸매가 부러움을 자아낸다.



이세영은 현재 결혼을 약속한 5살 연하의 일본인 남자 친구와 공개 열애 중이다. 지난해 5월 키 163cm, 몸무게 43kg임을 밝혀 폰테크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이세영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