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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ro.comのブログ

CNBLUEが大好き♡
時々浮気はするけれど(?!)
やっぱりいいよね、CN。
そんなことしか考えてない
ろくでなし女のブログでございます。

ものすごーく久しぶりにブログ書いてみた。
というよりも
ものすごーく久しぶりにログインした。
ずっとパスワードとか分からなくてログインできなくて、気付けばピグライフやらピグアイランドやら、ピグ○○、というものも1年以上手を付けていない。

せっかくパスワードが判明したので
CNBLUE 10th Single “Puzzle”
の発売日に更新するこにしてみた。

まだ手元には届いていないけれど
ダイジェストだけでもわかった。
私はバニさんが作る曲の方が好みだ、
ということを。

手元に届くのを楽しみにしていよう🎶
알 수 없는 내일을 향해 달려
I believe 딱딱하게 굳어가는
내 심장에 새긴 그 말
멍해져 버린 두 눈 그 너머엔
I believe 더 짙어진 눈물위로
스며든 아픔만이 말해

Beyond the pain
beyond the pain
Beyond the dark
beyond the dark
Beyond the game
beyond the game
다 밟고 일어서

I don't have to lay my life down
I don't have to lay myself down
Right
늦진 않아
내 스텝은 점점 더 커져
I can't control
I don't have to lay my life down
I don't have to lay myself down
Right
거침없이 이 길을 비춰
Everything nobody can control


숨막힐 듯 오늘을 버텨내고
I believe 더 차갑게 굳어가는
내 입술이 뱉은 그 말
희미해져 답답한 그 길 위엔
I believe 더 미칠 듯 한 외로움
녹아든 슬픔만이 말해

Beyond the pain
beyond the pain
Beyond the dark
beyond the dark
Beyond the game
beyond the game
다 밟고 일어서

I don't have to lay my life down
I don't have to lay myself down
Right
늦진 않아
내 스텝은 점점 더 커져
I can't control
I don't have to lay my life down
I don't have to lay myself down
Right
거침없이 이 길을 비춰
everything nobody can control


I don't have to lay my life down
I don't have to lay myself down
Right
놓치지마
내 스텝은 점점 더 높이
I can't control
I don't have to lay my life down
I don't have to lay myself down
Right
거침없이 내 길을 열어
everything nobody can control

돌아갈 수도 없을 만큼
(없을 만큼)
멀리 와버렸나
(어디로 어디로 어디로 가는지)

낯선 이 길의 끝엔 무엇이
(무엇이)
날 기다리는지
(모르지 모르지 아무도 모르지)

눈부신 미래에 웃고 있을지
외로움 안고 울고 있을지 uh

이 길을 걷다 보면
수많은 발자국들이
나와 같은 마음으로
말없이
(지나왔기에)
끝없이 재촉하는
내 자신을 달래가며
먼 길을 걸어가네 오늘도


저 높은 언덕을 또 다시
(또 다시)
넘어야만 하나
(어디로 어디로 어디로 가는지)

난 어디쯤 왔나 여긴 어딘가
그 끝에 내가 닿을 수 있나 uh

이 길을 걷다 보면
수많은 발자국들이
나와 같은 마음으로
말없이
(지나왔기에)
끝없이 재촉하는
내 자신을 달래가며
먼 길을 걸어가네 오늘도


수많은 갈등 속에
방황도 하겠지만
오늘도 걸어가네 이 길을


반복된 일상 속에
지칠 때도 있지만
오늘도 걸어가네 이 길을

길을 걷다 보면 수많은 발자국이
또 나와 같은 마음으로
먼 길을 떠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