自分たちのイベントの宣伝のために
許可も得ず(ダメだけどね)
勝手にポスターを貼り
結果壁画が剥がれる事に
まだ壁画が完成してから
日も浅いのに…
修復に関わった全ての方々に
失礼極まりない馬鹿げた行為
방금 감천문화마을의 지민 정국 벽화를 방문했다가 이 포스터가 붙어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포스터를 떼어내 보려 했지만, 벽의 페인트까지 함께 벗겨져서 떼어낼 수가 없었습니다.
— BLACK N WHITE (@blacknwhite_km) 2026年6月15日
벽화 복원 작업을 마친 지 채 2주도 지나지 않았는데 이런 일이 생겨 마음이 좋지 않습니다. 왜 굳이 벽화 위에… pic.twitter.com/X7EhrEER3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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