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東方神起/Section TV記事。
110918 섹션Section TV
뉴욕데이트ニューヨークデート
동방신기東方神起
cr:☆thanku.
섹션Section TV 동방신기東方神起 cr:☆
*チャンミン(길거리를路上を걸으며歩いて)*
Changmin:같이 지낸 시간이 짧은 시간은 아니다 보니까
(서로)이해하고 배려하게 되는 것 같아요.
Changmin:一緒に 過ごした 時間が 短い 時間ではないから
(お互いに)理解して 配慮するようになるようです.
PD:'이것만은 고쳐라' 말하고 싶은 윤호씨의 단점은?
'これだけは 変えて'と言いたい ユンホ氏の 欠点は?
Changmin:말이 많아요. 말씀을 좀 줄여 주세요 (웃음)
話しが 多いです.言葉を 少し 減らしてください(笑)
*ユノ(헤어스타일링ヘアスタイリング중中)*
PD:창민씨 방금 인터뷰 해봤거든요.
(윤호씨에 대해)좋은 이야기 많이 해주시더라구요.
チャンミン氏 に先ほど インタビューしてみました.
(ユンホ氏に対して)良い話し たくさんしてくれましたよ.
Yunho: 웃긴 이야기 안했어요? (웃음)
(창민이는)이야기를 많이 들어주는 친구예요.
제 이야기를 많이 들어주고 위안을 받는 느낌이라고 할까?
동생이지만 가끔 형같은 (느낌)?
面白い 話ししませんでした?(笑)
(チャンミンは)話しを たくさん 聞いてくれる 友人です.
僕の話しを たくさん 聞いてくれて 慰められる感じというか?
弟だけど たまに 兄さんみたいな(感じ)?
PD: 창민씨가 그런 이야기 해주더라구요.
(윤호씨가)말이 너무 많대요 (웃음)
チャンミン氏が そんな話ししてくれましたよ.
(ユンホ氏が)話しが とても 多いそうだ(笑)
Yunho:아 그래요? 너 쉿~~~~~!!!! (웃음)
あぁ そうですか? 君 しっ~~~~~!!!! (笑)
記事:☆
'섹션TV' 유노윤호,
창민이는 내게 '형'같은 존재
'Section TV'ユノ・ユンホ,
チェガン・チャンミンは僕にとって'兄さん'のような存在

동방신기가 뉴욕 촬영에 나섰다.
東方神起は ニューヨーク撮影に出た.
9월18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뉴욕에서 화보 촬영을 하는 동방신기의 모습이 그려졌다.
9月18日放送されたMBC'Section TV芸能通信'では
ニューヨークで画報撮影をする東方神起の姿が描かれた.
가수 유노윤호는 가장 자신 있는 포즈로 엄지를
내민 포즈를 선보이며 재미있게 촬영에 임했다.
메이크업을 받는 유노윤호에게'나에게 최강창민은?'이라고 묻자
유노윤호는 '형'같은 동생이라고 말하며 우정을 과시했다.
歌手ユノ・ユンホは得意なポーズで親指を
突き出したポーズを披露し楽しく撮影に臨んだ.
メイクをするユノ・ユンホに'私にとって チェガン・チャンミンは?'と聞くと
ユノ・ユンホは'兄さん'のような弟だと話し友情を誇示した.
이날 동방신기는 연기자 김하늘과 함께
뉴욕의 패션쇼에 참석했다.
この日 東方神起は演技者キム・ハヌルと一緒に
ニューヨークのファッションショーに参加し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