愛唄~since 2007~
作詞:GReeeeN
作曲:GReeeeN
「ねえ、大好きな君へ」笑わないで聞いてくれ
「있잖아, 제일 좋아하는 너에게」웃지말고 들어줘
「愛してる」だなんてクサいけどね
「사랑합니다」라니 쑥스럽지만
だけど この言葉以外 伝える事が出来ない
하지만 이 말 이외에는 전할수가 없어
ほらね!またバカにして笑ったよね
봐봐! 또 바보취급하면서 웃잖아
君の選んだ人生(ミチ)は僕(ココ)で良かったのか?なんて
니가 선택한 인생 이걸로 괜찮을 걸까? 라는건
分からないけど、、、
잘 모르겠지만...
ただ 泣いて 笑って 過ごす日々に
그저 울고 웃고 보내는 날들에
隣に立って 居れることで
곁에 서 있을수 있는 것으로
僕が生きる 意味になって
내가 살아가는 의미가 되어
君に捧ぐ この愛の唄
너에게 바치는 이 사랑의 노래
「ねえ、あの日の僕ら何の話をしてた?」
「있잖아, 그 날의 우리들 무슨 얘기했었지?」
初めて逢った日に よそよそしく
처음 만날 날은 서먹서먹했지
あれから色々あって 時にはケンカもして
그 떄부터 여러가지 있었지 가끔은 싸우고
解りあうためのトキ過ごしたね
알아가기 위한 시간을 보냈었지
この広い僕ら空の下 出逢って恋をして
이 넓은 우리들의 하늘아래에서 만나서 사랑을 하고
いつまでも
언제까지나
ただ 泣いて 笑って 過ごす日々に
그저 울고 웃고 보내는 날들에
隣に立って 居れることで
곁에 서 있을수 있는 것으로
君と生きる 意味になって
너와 살아가는 의미가 되어
君に捧ぐ この愛の唄
너에게 바치는 이 사랑의 노래
いつも迷惑をかけてゴメンネ
언제나 민폐를 끼쳐서 미안해
密度濃い時間を過ごしたね
밀도 짙은 시간을 보냈었지
僕ら2人 日々を刻み
우리들 두사람의 날들을 새겼지
作り上げてきた想いつのり
만들어온 추억을 모아서
ヘタクソな唄を君に贈ろう
서툰 노래를 너에게 보내
「めちゃくちゃ好きだ!」と神に誓おう
「정말 좋아해!」라고 신에게 맹세해
これからも君の手を握ってるよ
앞으로도 너의 손을 잡고 있을꺼야
僕の声が 続く限り
내 목소리가 계속되는 한
隣でずっと 愛を唄うよ
곁에 계속 사랑을 노래할꺼야
歳をとって 声が枯れてきたら
나이를 먹어 목소리가 안나와면
ずっと 手を握るよ
계속 손을 잡고 있을꺼야
ただアリガトウじゃ 伝えきれない
그저 고마워라는 말로는 전할 수 없어서
泣き笑いと悲しみ喜びを共に分かち合い生きて行こう
울음, 웃음과 슬픔, 기쁨을 함께 나누면서 살아가자
いくつもの 夜を越えて
수많은 밤을 넘어서
僕は君と 愛を唄おう
나는 너와 사랑을 노래해
メロディや歌詞もすごくいい歌ですね~
このグルップに興味ができまし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