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경, 오늘은 ‘태권낭자’ [포토엔HD]휴대폰결제현금화 [뉴스엔 유용주 기자] 가수 정다경이 9월 19일 정오 방송 녹화 일정 차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신관으로 들어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