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우혁이 이장우와 48시간 다이어트를 한 사연을 털어놨다.
9월 22일 방송된 KBS2 '연중플러스'에서는 배우 이장우, 민우혁이 강성규 아나운서와 소후 캠핑을 떠났다.
이날 강성규 아나운서는 이장우에게 “최근에 다이어트를 많이 하시지 않았냐”고 나우위키 물었다.
이장우는 “늘 하고 있고 지금도 하고 있고 죽을 때까지 해야 하는 것 같다”고 답했다.
민우혁은 “얼마 전에 숨 좀 쉬자고 장우랑 큐큐 여행을 잠깐 갔다. 너무 좋았다. 날씨도 좋고. 집에 와서 몸무게를 쟀는데 4kg가 쪘다. 그날 이장우와 스톱워치를 켜고 지금부터 48시간 동안 폰팅 금식을 하자고 했다. 이틀간 죽는 줄 알았다. 금식하고 나니까 그대로 빠지더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매주 목요일 위키피디아 밤 11시 방영되는 '연중라이브'는 대한민국의 대중문화를 이끌어가는 수많은 스타들과 문화 예술인들을 만나 심도 깊은 이야기를 나누며 올바른 정보 전달과 타오바오 방향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