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박수인 기자] 박진주, 이이경이 청춘 로맨스에 인스타그램 과몰입한다.



9월 24일 방송되는 MBC 예능 ‘놀면 뭐하니?’ (연출 박창훈, 김진용, 장우성, 왕종석, 신현빈/작가 최혜정)에서는 '뭉치면 야후 퇴근' 특집이 이어진다. 모두의 선택이 같아야 퇴근할 수 있는 가운데, 멤버들은 비행기와 배까지 동원된 스펙터클 퇴근길을 맞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션은 잊은 채 낭만을 즐기는 박진주, 이이경의 폰팅 모습이 포착됐다. 배 위에 고립된 박진주와 이이경은 바닷길을 가르며 어딘가를 가고 있다. 이 현실이 믿기지 않는 듯한 두 사람의 표정이 앞서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어 도착한 의문의 섬에서 두 사람은 신나게 커플 자전거를 타고 있다. 생고생 퇴근 미션 버라이어티를 갑자기 싱그러운 청춘 드라마로 장르 변경한 두 사람. 콘셉트에 과몰입한 박진주는 “이경아 나 어때?”라고 물으며 로맨스까지 시도한다고. 어떤 상황에서도 깨지지 않는 아도비 박진주와 과몰입 설정 연기가 웃음을 유발하며, 이이경과의 티키타카 케미를 기대하게 지마켓 한다. 24일 오후 6시 25분 방송. (사진=MBC ‘놀면 뭐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