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한 것도 없는 것 같은데 벌써 3월입니다

아. 정말 아무것도 한게 없는데..

2월은 너무 짧습니다.

무언가 목표를 정하고 앞으로 나가야만 할것같은 신학기라

나도 어서 서두르지 않으면..... 이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앞으로 정해진게 없기 때문에 조금은.. 아니 많이. 현실로부터 도망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지금과 다른 내일을 맞이 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용기가 생기지 않습니다.

나는 어떻게 해야 할까..

누군가 등떠밀어줄 사람이 필요하지만.. 없는걸.

혼자 하지 않으면 안되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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モニタ-が目覚しいですヾ(@°▽°@)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