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는 되는데..................음.........
솔직히 나도 관계유지의 의지가 없다
지쳤으니까..ㅋㅋ
걍 인사만 하는 사이로 지내고 싶다...그 이상 되고싶은 생각은 전혀 없다 진심.
가장 좋은건 물 흐르듯이 놔두는거라는걸 다시한번 깨달았다
내가 친해지고싶다고 해서 억지로 친해져봤자 끝은 안좋을뿐
그냥 자연의 흐름에 맡기는게 가장 좋구나....
그리고 먼저 아는척해줘서 신기하고 기분 좋았다!!!
내입장에 대입해보면 좋게 기억에 남아있는 애들한테만 먼저 아는척할 용기가 나던데
그렇게 치면 걔 기억에 내가 어느정도 나쁘지 않게 남아있다는거겠지?
당당하고 항상 밝은 모습이 인상깊었당...^^..걔처럼 나도 변하지않은 모습으로 오늘 기억이 남길
노노는 오늘 앙팡만 박물관에 다녀온듯. 기다려 노노ㅠ_ㅠ곧 너를 보러 갈테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