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교원연수회에서 
가르쳐 주신 교수님께 좋은 이야기를 들었는데요...

“반갑다”

여러분은 무슨 뜻인지 당연히 아시죠.
 “만나서 기쁘다” 라는 뜻입니다. 

그러면 “반갑다”의 “반”은 
무슨 이미지를 가지고 있을까요?

 “반”분만 아니라 “번”도 
똑같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럼 더 알기 쉽게 예을 몇개 보여 드릴 건데요. 

“반짝”

“번쩍”

“번개”

“반디”

여러분, 이제 아셨을까요? 
“반”과 “번”에는 빛나는 이미지가 있답니다. 
다시 한번 “반갑다”를 생각해 봅시다. 
서로 밫나는 얼굴을 볼 수 있다는 거죠.

저는 이 이야기에 너무나 감동을 받아서 
여러분과 같이 공유하려고요. 

그리고 이 이야기를 잊지 말자고요. 
모두 다 빛나는 얼굴로 “반갑다”고 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