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우 영화포스터 분위기는 흡사 봉준호의 괴물같은 느낌을 준다. 한마리 식인 맷돼지를 쫓는 숨막히는 사투...일것 같지만 놀랍게도 액션스릴이 아니라 이 영화는 제법 웃기다. 감당못할 개그센스를 쉴 새없이 날린다. 감독의 차기 코믹물이 기대된다. 꼭 나와주기를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