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이 끝나고 언젠간 일본어 공부를하고 싶다고 마음은 먹었지 만

의지는 너무나 약했고 책조차 필 생각이없는 것을 보며 

무언가 변화를 주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음.

일본 블로그에 공부 한 것을 기록하면 어떨까는 생각에 한번 시작

가타카나도 모르는 상황에서. 작심 삼일 일 거 같다는 생각은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