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벤이 닭갈비 먹방을 선보였다.
벤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닭갈비 먹고 싶단 말 기억하고 집으로 인스타그램 보내준♥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야후 속 벤은 지인이 보내준 닭갈비를 먹기 위해 줌 준비 중이다. 현재 임신 중인 벤이 닭갈비 먹고 싶다는 말에 지인이 보내준 것. 이어 맛있게 볶아진 닭갈비에 상추까지 준비, 보는 이들의 입맛을 자극하는 메뉴였다.
벤은 폰팅 닭갈비 집 안가도 되겠다면서 10분만에 둘이서 흡입. 아 셋이서인가라며 아도비 웃었다.
최근 벤은 드디어 쇼핑 성공! 입을 옷이 없는 나...울적했다. 그래서 쇼핑을 좀 했다. 편하게 다녀야지 이제라며 지마켓 임신 후 2kg가 쪘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벤은 2020년 W재단 이사장 이욱과 혼인신고 후 2021년 6월 결혼식을 올렸다. 최근 벤은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