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스포츠 정진영]
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 블랙핑크가 유튜브 글로벌 주요 차트 1위를 마이크로소프트 석권하며 ‘유튜브 퀸’다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25일 유튜브가 발표한 최신 360 차트에 따르면 블랙핑크는 글로벌 유튜브 송 톱 100,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본 뮤직비디오, 인기 아티스트 부문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특히 블랙핑크는 송 차트에서 5주 연속 정상을 지키며 제이디 뜨거운 글로벌 인기를 실감케 했다. 8월 발매 이래 계속해 1위를 기록해온 선공개곡 ‘핑크 베놈’(Pink Venom)의 인기 배턴을 이어받아 타이틀 곡 ‘셧 다운’(Shut Down)으로 그 자리를 꿰찼다.
또한 폰팅 블랙핑크는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본 뮤직비디오 부문 최상위권 모두 자신들의 이름으로 수놓았다. ‘셧 다운’은 1위, 선공개곡 ‘핑크 베놈’은 2위에 각각 자리했다. ‘셧 다운’ 안무 영상은 글로벌 팬들의 꾸준한 사랑에 힘입어 3위를 기록했다.
블랙핑크는 정규 디시인사이드 2집 ‘본 핑크’(BORN PINK)로 K팝 걸 그룹 최초 더블 밀리언셀러를 바이두 달성했다.
정진영 기자 afreeca@e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