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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son d'etre

raison d'etre

1.후회하기 싫으면 그렇게 살지 말고,그렇게 살것이면 후회하지 마라.
後悔したくないならそうやって生きないで、そうやって生きるつもりなら後悔するな

2. 내 안에 빛이있으면 스스로 빛나는 법이다.
自分のなかに光があれば自ら輝くものだ

3. 네가 모든 사람들을 사랑할수 없듯이, 모든 사람들이 너를 사랑할 수도 없다.
君がすべての人を愛せないように、すべての人も君を愛せはしない

4. 사랑을 하는 것은 용기지만, 사랑을 받는 것은 능력이다.
愛することは勇気だが、愛されることは能力だ

5. 역경을 피하여 도망친 곳에 낙원이란 없다.
逆境を避けて逃げたところに楽園というのはない

6. 너는 죽고 싶은 것이 아니라, 그렇게 살기 싫은 것이다.
君は死にたいのではなく、そうやって生きたくないということだ

7. 내가 세상에 태어났을 때에 나만 울고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미소를 짓고, 내가 세상과 이별할 때 나만 미소를 짓고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슬퍼하는 삶을 살아라.
自分が世界に生まれたときに自分だけが泣いて世界の全ての人々が微笑んで、自分が死ぬとき自分だけが微笑んで世界の全ての人々が悲しむ生き方をしろ

8. 상상할수가 없는 꿈을 꾸고 있다면 상상할수가 없는 노력을 해라.
想像できない夢をみているなら
想像できない努力をしろ

9. 자신을 미워하는 것은 불행의 시작이고, 자신을 사랑하는 것은 평생의 행복을 시작하는 것이다.
自分を恨むことは不幸の始まりで
自分を愛すること一生の幸せを始めるということだ

10.인생의 목적이 행복이라면,웃음은 행복의 문을 열어주는 열쇠이다.
人生の目的が幸せなら、笑うことは幸せの門を開けてくれる鍵だ



考えさせられる…

なずちゃんにはもうLINEで話したけど!やっぱりブログにも書いておきたかったよ(・ω・)b
色々難しかったけど、北海道に住むことになりましたーぱちぱち
なずちゃんのいる東京からはすごくすごく遠いけど。。。
私が頑張れば行けると思うから!必ず行きます!待ってください!
今は部屋探しをしてるんだけど家賃高すぎて。。。シェアハウスの物件を中心に探してる。
さっきお問い合わせのメールを送って、この記事を書いてる。

나즈쨩한테는 이미 라인으로 얘기했지만, 역시 블로그에도 써 놓고 싶었어.

이래저래 어려웠지만 홋카이도에서 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짝짝짝!

나즈쨩이 있는 도쿄와는 정말 엄청나게 멀지만....

내가 힘내면 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니까! 꼭 가겠습니다! 기다려 주세요!

지금은 살 집을 구하고 있어. 집세가 너무 비싸서.... 쉐어하우스를 중심으로 찾아보고 있어.

방금 문의 메일을 보내고 와서 이 블로그를 쓰고 있어.




なずちゃんの韓国語の話なんだけど、なんかわからないことあったら本当にいつでもいいから私にLINEとか送ってよT_T 前の学期には6個の授業受けていたのは分かってたから、その時そんなにたくさん受けてて飽きないのかな?!と心配したんだけど。。。なずちゃん本当にすごいね。素晴らしい、韓国に対しての愛情っていうか、熱情?

나즈쨩의 한국어 얘기인데 말이야, 잘 모르겠는 게 있으면 정말 언제든지 괜찮으니까 라인 보내 줘!

저번 학기 때는 한국어 수업을 6개나 받고 있었다는 건 알고 있었으니까, 그때 그렇게나 한국어 수업을 많이 들으면 안 질리나!? 하고 걱정했었는데... 나즈쨩은 진짜로 대단해. 멋있어. 한국에 대한 애정이랄까? 열정이.




私は「言語が生きている」と思ってる。だから休むことなく変わっていくし常に使わないとやっぱりすぐ忘れちゃうし。。。これはお世辞とかじゃなくて私の思ってる本当のことを言ってるだけなんだけど、なずちゃんはどれくらいの実力を求めるのかなって気になる時がある。今のままでも十分上手だし、このまま忘れさえしなければ、と思うの。だから焦らず慌てず、ゆっくり今のなずちゃんのできる勉強だけすればいいんだよ!無理なんかせずに!私も全力でサポートする!

나는 '언어는 살아 있다' 라고 생각하고 있어. 그러니까 쉬는 일 없이 언어는 계속 변화하고, 계속해서 자주 사용하지 않으면 역시 금방 잊어버리고.... 이건 빈말이 아니라 정말로 내가 생각하고 있는 걸 말하는 것뿐인데, 나즈쨩은 얼마나 한국어를 더 잘하고 싶은 걸까? 하고 궁금해질 때가 있어.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있고, 이대로 잊어버리지만 않는다면, 하고 생각하거든. 그러니까 초조해하지 말고 서두르지 말고, 느긋하게 지금의 나즈쨩이 할 수 있는 공부를 하면 된다고 생각해. 무리는 하지 말고! 나도 온 힘을 다해 도와줄게!




ああ、私も。。。もう卒業したのに。。。本当に、何もしてない。もちろん語学資格とかは持ってるんだけど、それだけじゃ何もできないから。。。この流れで日本に行って、就職できればと祈ってる。日本語が少しできる以外何もない私に何ができるかと聞かれたら答える自信なんてないけどね。。。

아아, 나도... 이제 졸업했는데도.... 정말, 아무것도 해 놓지 않았어. 물론 어학 자격증은 갖고 있지만 그거 하나로는 뭘 할 수 없으니까. 이대로 일본에 가서 취직이 된다면 하고 바라고 있어. 일본어가 아주 조금 되는 것 말고 아무것도 할 줄 아는 게 없는 내게 '뭘 할 수 있습니까?' 라고 물어본다면 대답할 자신은 없지만 말이야....




自分の夢を少し実現させていくなずちゃんを見て、素敵だと思った。なずちゃんの送ってくれた曲も、私にはこういう意味を持つ。なずちゃんの夢の欠片だと思ってるから、聴き終わったあと消すことなく保存しておいたよ。本当にいい曲だった(^^) いつか今までなずちゃんの作った曲たちの一覧を見ながらこれは夢に向かって歩いてるなずちゃんの足跡だねと思えるじゃん(^^*) だから大切にしたい。

자신의 꿈을 조금씩 실현시켜나가고 있는 나즈쨩을 보고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어. 나즈쨩이 보내 준 곡도 나에게는 그런 의미야. 나즈쨩의 꿈의 조각이라고 생각하니까, 다 듣고 나서도 지우지 않고 보관하고 있어. 정말 좋은 곡이었어! 언젠가 지금까지 만든 곡들을 쭉 보면서 이건 꿈을 향해 걸어가고 있는 나즈쨩의 발자국이네, 하고 생각할 수 있잖아? 그러니까 소중하게 간직하고 싶어.





そう、本当久しぶりだったからブログのデザインとか色々変えてみたけど携帯では全然見れないみたい。残念。
あとコメント欄も閉じておいたよ。コメント受け付けない設定に変えた。変なコメント付きすぎヽ(`Д´)ノ

아참, 진짜 오랜만이라서 블로그 디자인이라든가 이것저것 바꿔 봤는데 핸드폰에서는 안 보이나 봐ㅠ 아쉽다.

그리고 코멘트 (댓글, 리플) 칸은 닫아 뒀어. 코멘트 받지 않기 설정으로 바꿨어. 이상한 코멘트가 너무 많이 달려.


ヘリンのブログを見て私も悩んだ!笑 勉強を考えればまだ足りないけど私も韓国語でも書く方がいいかな?って…むしろ韓国語で書かなくちゃ?笑

혜린이의 블로그를 보고 나도 고민했어!ㅎㅎ 공부를 생각하면 아직 부족하지만 한국어로도 쓰는 게 좋을까?라고...오히려 한국어로만 써야 해?ㅋ

今学期は韓国語の授業を二つしか受けてなくてーもっとたくさん受けたかったけど、ゼミで他のキャンパスに行ってる金曜日に韓国語の授業が多いから…(T-T)
やっぱり前の学期には6個も受けてたから、その時より確実に実力が落ちちゃったみたい…知らない単語が多くなってもどかしい…

이번 학기는 한국어 수업을 2개만 받고 있어~더 많이 받고 싶었는데 세미너로 다른 캠퍼스에 가 있는 금요일에 한국어 수업이 많이 있으니까...ㅜ
역시 지난 학기엔 6개나 받고 있었으니 그 때보다 확실히 실력이 떨어진 것 같아...모르는 단어가 많아져서 답답해...

私が好きなU-KISSのフンがしょっちゅう言う言葉で『(日本語で)もどかしくて怒りが込み上げる』っていうのがあるんだけど
今まさにこの状態~(T-T)

내가 좋아하는 유키스 훈이가 자주 하는 말로
"(일본어로)답답해서 화가 치밀어 오른다"라는 게 있는데
지금 바로 이 상태다~ㅠ

入学してからやりたいことも少しずつ実現したけど、韓国語も音楽もどちらも中途半端な気がする。日本ではもう就活のことを考えなくちゃいけない3年生で、もうすぐインターンの応募もあって。特技や自分がしてきたことを聞かれても答えられる自信がない。悩みはつきないね。

입학 때부터 지금까지 하고 싶은 일이 조금씩 실현되었지만 , 한국어도 음악도 둘 다 중동무이인 것 같아. 일본에선 이미 취직활동을 생각해야 하는 3년생이고 곧 인턴십 응모도 있고. 그치만 특기나 내가 해 온 일을 대답할 수 있는 자신이 없어. 고민은 다하지 못하네ㅠ

今日はここで終わり!明日は楽しいことを書きたい!笑

오늘은 여기서 끝! 내일은 즐거운 일을 쓰고 싶어!ㅋㅋ

안녕~


나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