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7월 해운대구의 한 고깃집에서 여성을 강제 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전날 1심에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다.
 
이밖에도 2020년부터 연예인을 협박해 2억 원 상당의 금품을 받아낸 혐의에 대해서도 조사를 받고 있었다. 오는 16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받을 예정이었다.
 
지난 6월에는 조국 전 법무부장관의 딸 조민씨가 고급 수입차를 타고 다닌다고 방송했다가 명예훼손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뒤 1심 무죄판결을 받았다.
 
또 지난해에는 방송인 박수홍과 아내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지기도 하는 등 논란을 빚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