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있는 일이에요. 근데 이것도 가짜 뉴스래요. 왜 가짜 뉴스예요? 실제 없어졌잖아요. 국민의힘은 입만 벌리면 전 정부 탓하고, 두 번째가 ‘가짜 뉴스‘ 운운이에요.

윤석열 대통령이 ‘쌀에서 뉘 고르듯’ 인사를 하고 있어요. 어쩜 그렇게 쓸모없는 뉘만 잘도 골라오는지. 한동훈 법무부장관이 지금 인사 검증 책임자 아닙니까. 권한을 가지고서는 인사 검증을 하는 게 아니라 대통령 심기 검증을 하고 있으니 자꾸 이런 결과가 나오잖아요.

대법원장 인사 공백? 공백 아니에요. 대행이 잘 하고 있어요. 그리고 그 인사 공백 누가 만든 겁니까? 이균용 후보자 ‘부결’시킨 야당이 만든 게 아니에요. 결격사유 많은 후보자를 낸 정부 책임이죠.

결국 한동훈 장관이 잘못하면 대통령이 욕을 먹는다고요. 책임지고 사퇴를 하든지, 대통령이 해임하셔야 합니다. ’황태자‘의 운명이 원래 기구해요. 한 장관이 요즘 예술의전당에서 음악 감상한다는 데 음악이라도 들어야 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