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에 필요한 자금과 무기를 조달하는데 유태계의 도움을 받은 것이다.
영국과 유태인의 결탁이후 영국은 세계 곳곳에 떠돌던 유태인들의 이주를 허가했다.
반면 2000년 넘게 그 곳에 살고 있던 팔레스타인인들이 쫒겨났다.
나크바는 1948년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땅에 나라를 세우면서 전국적으로 500개가 넘는 팔레스타인 마을과 도시를 파괴하고 팔레스타인 사람들을 무참히 살해한 사건이다.
당시 팔레스타인 1만 5천 명이 목숨을 잃었다.
학살도 많았다.
나크바 사건 이후 팔레스타인 땅의 78%가 이스라엘로 넘어갔고, 그 결과로 지금의 이스라엘 국경선이 거의 완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