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안전한 지역을 비행 중인 수송기는 오늘(14일) 밤늦게 한국에 도착할 것으로 보입니다.
최두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다목적 공중급유 수송기 KC-330, '시그너스'가 성남 서울공항에서 이륙합니다.
목적지는 하마스와 무력 충돌이 벌어진 이스라엘.
지난 4월 수단 내전 등에 이어 교민 등 해외 인력 수송 임무에 5번째로 긴급 투입된 겁니다.
현재 안전한 지역을 비행 중인 수송기는 오늘(14일) 밤늦게 한국에 도착할 것으로 보입니다.
최두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다목적 공중급유 수송기 KC-330, '시그너스'가 성남 서울공항에서 이륙합니다.
목적지는 하마스와 무력 충돌이 벌어진 이스라엘.
지난 4월 수단 내전 등에 이어 교민 등 해외 인력 수송 임무에 5번째로 긴급 투입된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