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영상에서 이 언론인이 현장의 상황을 전하는 도중 생생한 폭격음이 7초간 전해졌다.
둔을 휘둥그레 떠 보인 이 언론인은 포격음이 멎자 "이곳 상황을 여러분께 설명하려고 했는데, 지금 들으시는 대롭니다"고 말했다.
이 언론인은 이후 "대피하라고들 하지만 말 그대로 대피할 곳이 없다"고 말했다.
CNN에 따르면 나딘 압둘 라티프(13세)도 피신하라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그냥 집에 머물렀다고 한다.
다른 곳도 안전한 곳이 없기 때문이다.
타리크 알 힐루(29세)도 포격을 받고 가족들이 모두 집밖으로 뛰쳐나왔지만, 각자 사방으로 피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