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들수록 꿈얘기 나누는 건 참 민망한 일인 것 같습니다. 사회성 떨어져 보이고 ... 나이들수록 꿈얘기 나누는 건 참 민망한 일인 것 같습니다. 사회성 떨어져 보이고 현실성없어 보이고..한편, 각자 갖고 있는 꿈에 대한 정의는 다른 것 같습니다. 누구는 하고 싶은 것, 누구는 갖고 싶은 것, 누구는 이뤄야 하는 것..등등 저는 꿈은 이룰 수 없는 것이지만 희망을 주는 것 그리고 포기해선 안되는 것이라고 정의를 내리고 살아왔고 아직까지는 그 생각에 변함이 없습니다. 그리고 저도 꿈이 있지만 그걸 이룰 수 있을지는 의문입니다.😋 하지만 그럴지라도 포기하지 않는 건 제가 희끗희끗 나이가 저물 때 어린 누군가가 꿈에 대해 묻는다면 꿈을 갖고 살고 포기하지 말라고 이야기 해주고 싶기 때문인 이유가 꽤나 큰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어린 친구가 제 자식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가져보면서 말이죠.😊 #포기는없다 #꿈꺼내자 Rainy Season(@10_secs)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8 Apr 25 9:25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