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MBC '놀면 뭐하니?' 공식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유은비 인턴기자]준비부터 철두철미했다.
'놀면 뭐하니?' 제작진이 멤버 전원의 건강진단 결과를 공개했다.
19일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제작진은 공식 SNS 계정에 만일을 대비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확보해 폰테크대출 둔 7인의 보건증.jpg 라며 유재석 정준하 하하 신봉선 이미주 박진주 이이경 등 7인의 건강진단결과서를 공개했다.
이를 통해 이르게는 2월부터 늦게는 9월 1일까지 발급받은 출연자들의 건강진단결과서와 건강에 문제가 없다는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기 위한 사전 준비로 보인다.
▲ 출처| '놀면 뭐하니?' 공식 인스타그램
앞서 17일 방송된 '놀면 뭐하니?'에서는 멤버들이 모두 같은 선택을 해야만 퇴근할 수 있는 '뭉치면 퇴근' 미션이 주어졌다.
해당 미션에서 박진주는 시간당 아르바이트를 선택해 샌드위치 만들기와 손님 응대를 척척 해내는 모습을 보였다.
다만, 요식업 종사자는 필히 건강진단 결과서를 필요로 하기에 방송 이후 논란이 일었다. 이를 확인한 제작진이 논란을 잠재우기 위해 제작진이 보건증을 공개한 것으로 보인다.
해당 게시물에는 이 무서움 철저함 언제나 알바 보낼 준비 제작진들 대단하네요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놀면 뭐하니?'는 3주 간의 휴식기를 가진 뒤 새 멤버 박진주와 이이경을 영입, 7인 체제로 변모하고 시청자의 호응을 얻고 있다.
▲ 출처|MBC '놀면 뭐하니?' 공식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