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는 언니와 함께 부천에 있는
레플리카 매장 방문을 하게 되었어요.
제가 지난번에 우리 동네에
괜찮은 곳이 있다고 알려드렸더니
꼭 한번 가보고 싶다고 해서 얼굴도 볼겸해서
겸사겸사 다녀오게 되었답니다.
위치는 현대백화점 뒤쪽 편에 있어서
저희처럼 쇼핑을 하러 나왔다가 들리기에
더없이 좋은 곳이었어요.
주차가 우선 가능하고
대중교통으로도 오기가 편한 곳이랍니다.
7호선 부천시청역을 이용을 하면 되거든요.
동네사람이 아니라도 찾기가
편한 곳이라고 말하게 되어요.
바로 이곳이 레플리카 매장 니아닌에요.
우선 깔끔한 느낌을 받게 되는 곳이었어요.
명품감정사님도 항상 상주를 하고 계시구요.
지난번에 제가 와서 매입과 관련해서
상담을 받고 갔었는데
진짜 친절하게 말씀을 해주셔서
좋은 인상을 받고 가게 되었거든요.
이날은 이슬비가 살짝 내려서
우산꽂이에 우산부터 넣어두고서
잠시 둘러보게 되었어요.
부담없이 와서 쇼핑을 할 수 있어서
이점이 제일 맘에 드는 것 같아요.
그리고 멀리 시간을 내서 오는게 아니라
잠깐 볼일 보러 나올 때 들리기에
너무 편한 위치에 있어서 좋더라구요.
판매와 매입이 모두 진행이 되는 곳이라서
언니가 한번 오고 싶다고 했거든요.
명품감정사님이 계셔서 전문적인
감정을 통해서 매입이 진행이 되고 있어서
믿고 안심하고 구입도 할 수 있었어요.
사용을 안 하고 잠자고 있는 가방을
새로운 걸로 교환을 하고 싶어서
알아보러 나온 거라서
그런 부분에 관해서 잠시 상담을 받게 되었거든요.
저도 이사를 준비 중이라서
요즘 짐 정리를 하고 있는 중이에요.
잘 들고 다니지 않는 가방이 몇개 보여서
그걸 새로운 걸로 바꿀까 싶던 차여서
겸사겸사 함께 알아보니까 좋았답니다.
매번 보상판매를 받고 싶은 마음은 있는데
그걸 실행에 옮기는 게
왜 이리 어려운 건지 모르겠어요.
루이비통, 샤넬, 구찌, 버버리 등등
가방들을 모두 깔끔하게 비닐에 보관을 해서
관리를 하는 걸 볼 수 있었어요.
그래서 상태들이 모두 좋아 보여서
보기에도 좋더라구요.
저는 요즘 카드 지갑을 하나 사려고
하다 보니까 시선이 그쪽으로 이동을
하게 되더라구요.
들고 다니기에 괜찮은 게 있나
조금 자세히 살펴보게 되었거든요.
각각의 브랜드별로 진짜 종류가 다양하게
진열이 되어있었어요.
선글라스와 장지갑도 보이고
반지갑이랑 카드지갑도
한쪽에 전시가 되어있었어요.
조금 특이하게 넥타이도 만나 볼 수가 있네요.
급하게 필요할때 구입하기 너무
좋겠다는 생각부터 들게 되어요.
맘에 드는 거 몇 가지를 발견을 하게 되었는데
그린톤의 프라다랑 핑크톤의 생로랑
두가지가 제가 찾는 디자인과 비슷했어요.
그래서 우선 찜이라는 걸 해두고
돌아오게 되었거든요.
이사가 마무리 되면 당장 구입하러
와야겠어요.
이렇게 지갑들도 모두 유리진열장 안에
보관이 되고 있어서 깔끔하게
유지가 되는 걸 보게 되네요.
저 안쪽에 몽블랑 만년필도 보이더라구요.
찾는 분들이 은근 많이 계시던데
여기에서 제가 발견을 해서
괜히 반가운 마음이 들게 되더라구요.
부천 레플리카 매장 한쪽에는 이렇게
가지런하게 다양한 레플 신발들도 전시가 되어있었어요.
편하게 앉아서 신어 볼 수 있게
의자도 준비가 되어있더라구요.
화사한 색감을 자랑을 하는 샌들과
구두뿐만 아니라 운동화까지 있어서
사이즈만 맞으면 선택의 폭이
커보이더라구요.
골든구스가 자꾸 저한테 손짓을 하던데
제가 발사이즈가 크다 보니까
사이즈가 맞지가 않더라구요.
아쉬움 가득한 마음이 들었답니다.
구찌 슬리퍼도 하나 사고 싶어서
맘이 끌리더라구요.
보는 것마다 겟하고 싶어지는 이 마음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가방 종류가 다양하게 있어서
볼거리가 많았어요.
언니는 이날 찾고 있던 제품이 있나
열심히 둘러보시던데 없다면서 조금
아쉽다고 하더라구요.
그때그때 물건의 종류가 달라지니까
자주 나와서 확인을 해보자는
말을 하게 되었거든요.
시계들도 진열이 되어있어서
어떤 멋진 게 있나 보았답니다.
롤렉스는 기본이고 구찌 시계도 있고
불가리, 까르띠에, 오메가 등등
명품시계들을 만나 볼 수가 있었어요.
예물시계를 보러들 오셔도 될 것 같아요.
최상의 상태로 보관이 되고 있었거든요.
그리고 니아닌만의 보증서와
개런티카드도 발급이 된다고 해요.
수선과 수리 서비스도 된다고 하니까
이용을 함에 있어서 불편함이
전혀 없어 보였답니다.
결혼예물반지도 어찌나 예쁘던지
한참을 진열장 앞에서 서성이게 되었답니다.
요즘은 세팅이 참 심플하면서도
세련되게 나온다는 이야기를 하게 되더라구요.
반짝이는건 언제든 환영을 하게 되어요.
여름이 다가오면 아무래도 팔이
허전해서 팔찌를 많이 차게 되는데
디자인이 괜찮은것도 몇개 발견을 하게
되었어요.
타파니 주얼리는 늘 맘을 설레이게 하는
묘한 매력이 있는것 같아요.
선글라스의 계절인 여름이 다가왔네요.
진열장 한쪽에 명품선글라스가 진열이
되어있는걸 발견을 하자마자
어떤게 있나 보게 되었는데
각각의 브랜드별로 다양하게 살펴볼 수가 있었어요.
특히나 레트로풍의 구찌 선글라스가 있어서
관심이 생기게 되는 거에요.
잡지책에서 모델들이 착용하던
바로 그 제품이라면서
반가운 마음이 들게 되더라구요.
The true에서는 개인 소장을 하고 있는
제품도 무료감정을 해주는 곳이라고 하니까
혹시라도 궁금한게 있으면 가지고 나와서
상담을 받아도 될것 같았어요.
특히나 시계의 경우에
선물을 받은 걸 가져오셔서 진품인지
가품인지 감정을 받는 모습을 보곤 하거든요.
실시간 카톡 상담도 받을 수 있고
전화 상담도 가능하고
홈페이지 상담도 받고 있는 곳이라서
언제든 안전하고 간단하게
상담을 받을 수 있더라구요.
저처럼 레플리카 매장 위치가 집 앞이면
이렇게 직접 오는게 젤로 편하긴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