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Merry, Christmas!"오늘도 스타벅스 !그리고 "기쁘다 구주 오셨네!"너무 예쁘죠- 메인홀인 사랑성전 앞에 요렇게 엄청 크게!"여호와는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요새시요 나를 건지시는 이시요 나의 하나님이시요 내가 그 안에 피할 나의 바위시요 나의 방패시요 나의 구원의 뿔이시요 나의 산성이시로다"
' 블라인드 사이드 '실화를 바탕, 피곤함을 덜어주는 산드라 블록의 드라마.작품이 아니라 실화이다. 작품이 아닌 이야기로 봐야한다. 잘만들어낸 연출이 오히려 무리가 될 수 있다. 막내 SJ의 역할로 충분히 분위기를 정리해주고 있다. 피곤을 덜어주는 훈훈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