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도 굉잔하고 아름다은 공상과학 판타지 영화가 있을 줄
아시나요?
이 영화가 그래요..."우주에서 온 메시지"!
東映 宇宙からのメッセー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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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계를 멀리 떨어진 데 있던 아름답고 평화한 혹성 지루시아는
우주정복을 노리는 가바너스성인들에게 거의 멸됐다.
하지만 살아 남은 지루시아의 장로와
손자딸 에멜라리다 공주(시호미 에추코 志穂美悦子)는
기적을 초래한대는 리아베의 나무 열매들 여덟 개를
광대한 우주공간에 놓아주었다.
그리고 여덟 개 나무 열매들은 장군 갈다(빅 몰로우 Vic Morrow )를
비롯한 여덟 명의 용사들을 불렀지만.....
특수 촬영이 매우 정치해서 굉장했습니다!
일본사람 배우들의 의상이나 메익이 너무 기발한 게 좀 이상하는데
(특히 가바너스의 사악한 좡제 록세이아역을 하던 나리타 미키오
成田三樹夫의 이상과 메익은 너무 무시무시했어!)
전체적에 재미있게 광상할 수가 있었어요.
가바너스의 정당한 후계자 한스 왕자역을 연하던 치바 싱이치
(千葉真一)도 아주 좋은 연기를 하고 있었네요.
하지만 불만도 있오요.
대사가 좀 낡아마지다! 마치 시대극입니다.
'그대는 알고 있는가?'
‘그대의 죄가 만 번 죽어 마땅한다! 각오해라! ‘등등....
역시 시대극으로 유명한 東映이 만든 작품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