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이른아침 이면...
내가슴에 맑은 이슬로...
다가오는 사람이...
나에게는 당신 입니다.....
언제나 내마음을 맑은 이슬로...
정화 시키는 단 한사람...
이세상 어디에서 또...
그런 사람이 있겠습니까.....
그런 당신이 있기에...
내눈에 빛이 나고 힘이 생깁니다.....
그런 당신이 있기에...
심장이 뛰고 가슴이 뜨거워 집니다.....
그동안 나의 마음을...
이렇게 빼앗은 이가 없었습니다.....
이처럼 내작은 가슴을 설레임으로...
가득히 채우는 이가 없었습니다.....
나에게 사랑을 일께워 준사람...
나에게 삶의 희망이 되어준 사람.....
비록 더이상 가까이 다가갈수 없어...
당신 곁에서 아무것도 해줄수 없지만...
괞잔다면 당신만을 바라보고...
당신만을 사랑하는...
내 작은 가슴을 드리고 싶습니다.....





